토이 7집 '세 사람' 뮤비…유연석-김유미 '애틋'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14 13:17  수정 2014.11.14 13:20
배우 유연석과 김유미가 토이 7집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안테나뮤직

배우 유연석과 김유미가 토이 7집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14일 토이의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토이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의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유연석과 김유미,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공명이 출연했다.

사진 속에는 어두운 길거리에서 서로 꼭 끌어안고 있는 유연석과 김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로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마음이 담긴 곡이다.

가수 성시경이 보컬로 참여한 타이틀곡 ‘세 사람’은 지난 2001년 발표됐던 ‘좋은 사람’의 10년 후 버전으로 소개돼 기대를 모았다.

토이 7집 정규앨범은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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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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