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박지헌 넷째 딸 공개…'딸바보 예약'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25 16:05  수정 2014.11.25 16:08
가수 박지헌이 막내딸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헌 트위터

가수 박지헌이 막내딸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박지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귀한 딸 정말 감사하고 기대됩니다. 사랑으로 열심히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을 품에 안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헌의 아내는 지난 22일 오전 경기 수원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이자 넷째 아이 박찬송을 출산했다. 박지헌은 아내가 아이를 낳은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모두 덕분에 무사히”라며 “거짓말 조금 보태서 정말 ‘순풍’이었다”며 기쁨을 표했다.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 씨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후 부부가 됐다. 현재 슬하에 세 아들과 딸을 두고 있지만 그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올해 4월 만난지 2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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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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