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미스코리아' 시청률 4.2%…동시간대 최하위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28 10:20  수정 2014.11.28 10:24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7인의 미스코리아'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_KBS 방송화면 캡처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7인의 미스코리아'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7인의 미스코리아' 1회는 4.2%(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프로그램 시청률 중 최하위에 머무른 기록이다.

'7인의 미스코리아'는 4부작으로 기획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사랑하는 KBS 대표 개그맨 7인이 각각 주어진 미션에 맞는 쌀요리 레시피를 찾아 경합을 벌이는 쌀요리 경연대회이자 푸드 다큐멘터리다.

개그우먼 박미선과 오언종 KBS 아나운서가 MC를 맡았으며 정명훈 유민상 김준현 김지호 김민경 장도연 이수지 등이 출연한다.

아울러 동시간대 방송된 KBS 1TV '9시 뉴스'는 17.1%,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10.5%, MBC '리얼스토리 눈'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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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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