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베이글녀' 남상미 결혼 소식에…"예비신랑 부러워"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28 14:44  수정 2014.11.28 14:48
배우 남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_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남상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새삼 화제다.

남상미 소속사 JR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남상미가 2015년 1월 24일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예비신랑은 동갑내기의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 결혼식은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 남상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내고 있다.

남상미는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했으며 '달콤한 스파이',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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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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