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톱스타 마돈나가 도발 발언으로 전세계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마돈나는 해외 매거진 ‘인터뷰(Interview)지’ 화보에서 파격 노출을 단행해 충격을 안겼다.
56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누드 화보를 단행한 그는 인터뷰에서 “인생을 살며 많은 걸 얻으려면 항상 모든 걸 다 해 봐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직업은 ‘창녀’”라고 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
마돈나의 누드 화보와 인터뷰는 ‘인터뷰’ 매거진 1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