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유정 친언니 공개…'우월한 유전자'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05 07:22  수정 2014.12.05 07:26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_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꾸며진 가수 김태우 홍진영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상을 통해 김유정 친언니인 김연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정은 동생 김유정에 대해 "TV에서는 귀엽고 깜찍하게 나오지만 집에서는 정말 잘 먹고 잘 싼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연정은 김유정과 싸운 적이 있는지 묻자 "엄마가 먹을 것을 사다 놓으면 오빠도 먹고 저도 먹고 해야 하는데 학교 다녀오면 유정이가 다 먹거나 해서 싸운 기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연정은 또 "유정이가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학교에서 급식을 못 먹는다"라며 "그래서 오이랑 토마토를 싸 가서 먹더라. 그게 너무 안쓰럽더라"며 동생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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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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