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지성 황정음 라인업 확정…네티즌 반응 '의외'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2.05 10:30  수정 2014.12.05 14:23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의 라인업이 확정됐다. ⓒ 지성 공식홈페이지 데일리안DB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의 라인업이 확정됐다.

남자 주인공으로 지성에 이어 여자 주인공에 황정음, 지성의 첫사랑 역에 김유리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킬미힐미'는 '해를 품은 달' 진수완 작가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다중인격장애라는 다소 신선한 소재와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로맨스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중인격장애 재벌남 차도현은 지성이, 조울증에 걸린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 오리진에 황정음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 '비밀' 이후 또 한 번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서 이승기와 임지연이 주인공으로 거론됐지만 고사하면서 출연진에 난항이 예고됐지만 예상 밖 초호화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한편 '킬미힐미'는 '미스터백'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 더 기대된다",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 벌써 기대",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 차라리 잘 됐네",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 은근 케미 좋아"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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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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