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정준일·하상욱 '오메불방 콘서트' 개최

윤정선 기자

입력 2014.12.09 15:00  수정 2014.12.09 15:05

LIG손보 8번째 미니클래스 '오메불방 콘서트' 열어

오는 18일 오후 7시 LIG아트홀에서 개최…17일까지 접수

LI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은 오는 18일 시인 하상욱 씨와 가수 정준일 씨를 초청해 '오메불방 콘서트'를 연다. ⓒLIG손보

LIG손해보험이 대학생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연다.

LI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역 LIG아트홀에서 '오메불방(오! 메리 나의 불타는 방학 콘서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LIG손험의 8번째 미니클래스다. LIG손보는 여성 운전과 자궁 건강, 자녀 성장과 척추 건강법 등 일상 곳곳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미니클래스를 열고 있다.

이번 공연은 대학생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마련했다. 이번 오메불방 콘서트는 SNS 시인으로 유명한 하상욱 씨와 메이트의 메인보컬 정준일 씨가 출연한다.

1부에서는 시인 하상욱 씨는 디자이너에서 SNS시인으로, 최근에는 가수로 데뷔하는 등 톡톡 튀는 개성과 자존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부에서는 3년6개월 만에 새로운 정규 앨범 '엔드 오브 더 월드(End Of The World)'로 컴백한 그룹 메이트의 메인보컬 정준일이 출연해 1시간동안 미니 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LIG손보 페이스북(facebook.com/ligstory)이나 전화접수(02-6370-8568)를 통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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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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