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조성모-터보 합류 유력"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10 01:18  수정 2014.12.10 01:22
가수 조성모와 터보가 MBC '무한도전' 특집 '토토가' 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다. ⓒ데일리안/얼반웍스이엔티

가수 조성모와 터보(김종국)가 MBC ‘무한도전’ 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출연이 유력시 되고 있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성모와 터보가 ‘토토가’ 참여 여부를 놓고 ‘무한도전’ 제작진과 최종 조율 중이다.

이 매체는 “조성모와 터보가 19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인 만큼 ‘토토가’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문희준과 은지원의 경우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 중이어서 H.O.T와 젝스키스는 출연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직접 나서 서태지, 핑클(이효리), S.E.S(바다), 쿨(이재훈), 소찬휘, 김현정, 젝스키스, H.O.T등 섭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말공연 형식으로 진행될 ‘토토가’는 1990년대 가수들이 오랜만에 무대에 직접 올라 당시 히트송을 부른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금까지 방청 신청자 수가 약 4만명에 이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은 오는 18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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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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