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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토토가' 터보·지누션·조성모…섭외 전쟁


입력 2014.12.17 15:23 수정 2014.12.17 15:31        김유연 기자
MBC ‘무한도전’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최종 섭외에 박차를 가한다.ⓒMBC

MBC ‘무한도전’이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최종 섭외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연말을 장식할 ‘토토가’ 무대를 위해 열띤 섭외전쟁을 펼친다.

18년 만에 뭉친 댄스 듀오 터보와 10년 만에 지상파에 모습을 드러낸 힙합 듀오 지누션, 발라드 가수 조성모, 테크노 여전사 이정현, 김건모까지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의 귀환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새로 섭외되는 가수들에게 누구도 지나칠 수 없는 ‘토토가’ 만의 필수 검증 코스인 노래방 테스트가 또 한 번 진행된다. 95점을 넘기 위한 베테랑 가수들의 고군분투기는 오는 20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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