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첫 매장 오픈
최근 맥시칸 패스트푸드 타코벨과 손잡고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한 아워홈이 향후 2020녀까지 50호점까지 매장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워홈의 자회사 캘리스코는 세계 최대의 맥시칸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 브랜드 타코벨과 손잡고, 글로벌 외식 그룹으로서 입지를 굳히기 위한 다각적 행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캘리스코 대표는 구자학 아워홈 명예회장 막내인 구지은 아워홈 전무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캘리스코는 일본 돈가스 브랜드 '사보텐'을 비롯해 중국시장을 겨냥해 준비중인 코리안 다이닝 '반주' 등을 영위하고 있다.
타코벨은 캘리스코의 이같은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 첫 시작으로 캘리스코는 지난 1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새로운 콘셉트의 타코벨 1호점을 오픈했다. 타코벨 타임스퀘어점은 타코벨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레스토랑 콘셉트를 통해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를 시도하고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도록 디자인됐다.
캘리스코 관계자는 "세계적인 외식 기업 타코벨과 국내에서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성공시킨 아워홈의 노하우가 만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5년 안에 50개까지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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