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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클라라 "악플도 조언, 눈치 볼 필요 없어"


입력 2014.12.23 07:11 수정 2014.12.23 07:15        부수정 기자

배우 클라라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클라라는 최근 패션잡지 엘르와 진행한 인터뷰 및 화보 촬영에 임했다.

클라라는 본인의 섹시미를 마음껏 표출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유독 선입견에 많이 시달렸지만, 악플도 조언이라고 생각하며 극복해왔다고.

클라라는 "눈치 보면 하고 싶은 걸 못하게 되고, 그럼 인생이 재미없어진다"며 "하고 싶은 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개봉할 영화 '워킹걸'에서 성인용품 가게 사장 역을 맡은 클라라는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는 말에 "칭찬"이라며 "그런 매력이 있는 건 장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클라라가 출연하는 '워킹걸'은 내년 1월 18일 개봉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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