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방송서 게스트하우스 자랑하더니…父 불법운영 '입건'

김명신 기자

입력 2014.12.24 17:17  수정 2014.12.24 17:22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아버지가 게스트하우스를 불법적으로 운영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최근 규현의 아버지이자 중구 명동에서 A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B씨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부터 중구 명동 6층짜리 건물 1개층을 게스트하우스로 신고했으면서 2~6층까지 5개층을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규현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언급,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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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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