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이 대시했던 박종팔, 그는 누구?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4.12.26 00:28  수정 2014.12.26 18:47
박종팔 ⓒ KBS2 '여유만만' 캡쳐

전 복싱 챔피언 박종팔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예빈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해 3월 방송된 채널A '분노왕'에서 박종팔 선수가 등장하자 "내 이상형은 운동한 순수한 남자"라고 호감을 표했다.

이에 홍석천은 "강예빈은 출연자가 바뀔 때 마다 이상형이 바뀐다. 짜증이 난다"고 말했고, 이에 강예빈은 "정식으로 한판 붙자"며 글러브를 끼고 스튜디오에서 홍석천과 복싱 대결을 펼치기도.

강예빈이 호감을 보인 박종팔은 1977년 프로 데뷔 이후 1979년 동양태평양복싱연맹 미들급 타이틀, 1984년 국제복싱연맹 슈퍼미들급에서 첫 세계 타이틀을 거머쥔 복싱 스타다.

하지만 박종팔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총 90억원에 달하는 은퇴 자금을 사기 및 투자 등으로 날린 과정을 고백해 충격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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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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