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투수 류현진과 최강 신예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2014년 마지막 SBS ‘런닝맨'방송에 출연한다. ⓒSBS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괴물투수 류현진과 신예 메이저리거로 한걸음 더 다가간 강정호가 SBS‘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다.
12월28일 오후 6시10분 방송 예정인 ‘런닝맨’ 227회 공포의 외인구단 편에 야구선수 류현진과 강정호가 출연해 2014년 ‘런닝맨’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류현진과 강정호는 제한시간이라는 요건 속에서 실제 동계훈련을 뛰어넘는 혹독한 미션을 수행했다. 두 사람은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를 습격해 캠퍼스 곳곳을 누비며 기상천외한 미션을 수행했다.
두 사람은 몸 개그를 선사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런닝맨 출연이 3번째인 류현진과 런닝맨에 처음 출연하는 강정호는 촬영 내내 열의를 드러내며 최선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런닝맨 제작진에 따르면 “류현진과 강정호는 초특급 메이저리거들인 만큼 뛰어난 기량과 현장을 초토화시키는 예능감까지 발휘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며 “색다른 조합으로 펼쳐진 레이스였던 만큼 그 과정과 결과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이어졌다. 화끈하고 유쾌한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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