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대한-민국-만세 챙기기···누나 미소 '훈훈'

스팟뉴스팀

입력 2014.12.27 01:16  수정 2014.12.27 10:35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삼둥이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대한-민국-만세를 챙기는 훈훈함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는 '하루하루 더 행복해'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중, 세기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화제를 불러모았던 추사랑과 대한-민국-만세가 초콜릿 하나로 훈훈한 우애를 선보였다.

일본 도쿄의 추사랑 집에 방문한 대한-민국-만세는 추사랑의 반려견 쿄로와 부르를 보고 깜짝 놀라 소파 위로 피신했다. 이후 삼둥이는 울기까지 했다.

이에 추사랑은 삼둥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다 초콜릿을 들고 왔다. 이어 울고 있는 만세의 입에 초콜릿을 넣어주자 만세는 "강아지! 안 무서워!"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민국이도 "사랑이 누나! 나도요! 나도 줘요"라고 외치며 입을 벌렸다.

추사랑은 대한과 민국의 입에도 초콜릿을 넣어줬고 다시 환한 웃음을 짓는 삼둥이의 모습에 흐뭇한 누나 미소를 지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추사랑과 삼둥이의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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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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