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19금 가슴 마사지 "샤워 후 거울을 보고.."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2.27 20:58  수정 2014.12.30 17:59
이파니 ⓒ 데일리안 DB

방송인 이파니가 '기분좋은날'에 출연, 서성민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가슴관리 비법을 언급한 부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서 이파니는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 특히 가슴과 엉덩이 힙업 등 주요 부분의 관리 노하우를 전수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며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가슴 운동법과 힙업 마사지를 직접 시연한 이파니의 모습에 배다해는 "민망하다. 나는 절대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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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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