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남편 존중 "매니저 출신…현재 직업 안부끄러워"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07 10:13  수정 2015.01.07 14:04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라미란 남편 존중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미란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을 언급하며 막노동을 직업으로 삼고 있지만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라미란은 남편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남편 무슨 일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 한다고 한다. 자신의 몸을 이용해 정당하게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창피한 건 아니다”라고 무한한 존중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신성우 매니저 출신인데 워낙 무던한 스타일이라 베드신 촬영 등 신경 쓰지 않는다. 각자의 일이 있는 거 아닌가"라면서 "나 역시 남편이 부끄럽거나 창피하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 본적이 없다"고 애정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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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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