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타이틀곡 ‘대즐 플래쉬’(Dazzle Flash) 활동을 마무리하고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SBS '인기가요'
9일 비바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네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Hyper)의 타이틀곡 ‘대즐 플래쉬’ 공식 활동을 마쳤다.
이날 무대에서 엑신은 블랙과 실버 컬러의 크롭톱과 재킷 스타일링, 포인트 액세서리 등을 활용해 곡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엑신은 타이틀곡 활동을 마친 뒤 곧바로 힙합 비트와 래핑이 특징인 후속곡 ‘후 댓’(Who Dat)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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