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멤버’ 조민아 빵집, 양갱 한 개 만원?
그룹 쥬얼리 전멤버 조민아가 운영하는 빵집의 일부 제품이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 있어 도마에 올랐다.
조민아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자신의 빵집인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방부제를 치지 않고 좋은 재료로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고 있다”고 소개하며 홍보 중이다.
하지만 일부가 고가에 팔리고 있어 논란이다. 12개 들이 양갱세트는 개당 1만 원씩 12만 원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딸기케이크 가격은 4만 원에 달하며, 과자가 약 32개 들어 있는 ‘랜덤박스’는 12만 원을 호가한 것.
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2집으로 데뷔한 2기 멤버로 2006년 탈퇴한 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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