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상의 탈의 커버 장식…"가릴 수 없는 D컵"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섹시한 자태로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
미란다 커 는 패션잡지인 하퍼스 바자 USA 2월호 표지모델로 나섰다.
특히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명품 몸매를 과시, 팔로 겨우 상의 탈의 몸을 가려 아찔한 매력까지 선사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6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다음 해 아들 플린을 낳았으나 이혼, 제임스 패커와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등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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