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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경찰 기차역 폐쇄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


입력 2015.01.16 21:12 수정 2015.01.16 21:17        스팟뉴스팀

폭발물 의심 물체 1개 발견…테러 예방 차원 기차역 폐쇄

파리 경찰 기차역 폐쇄(YTN 보도화면 캡처)

프랑스 파리의 한 기차역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해당 역이 폐쇄됐다.

16일(현지시간) 파리시 경찰당국은 파리 동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 1개가 발견돼 테러 예방 차원에서 기차역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파리 동역은 동유럽 지방을 오가는 국제선 열차가 지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파리 시내 주요 기차역 가운데 하나다.

한편 이날 파리 검찰은 밤사이 파리 교외 지역에서 식료품점 테러범 아메드 쿨리발리의 범행과 연루된 혐의로 10명을 체포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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