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한예슬 중국 화정상서 '최고 배우상' 수상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19 15:11  수정 2015.01.19 15:16
배우 김수현과 한예슬이 제 15회 화정 어워즈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했다. ⓒ데일리안

배우 김수현과 한예슬이 글로벌 최고 드라마 배우 부문에 대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별에서 온 그대'로 여전한 인기를 증명한 한예슬은 18일인 오후 7시(현지시각) 마카오에서 열린 '제15회 화정상'에서 각각 글로벌 최고 남녀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했다.

김수현은 "마카오에서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게 돼 행복하다. 모든 분들 올해도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 하겠다. 지켜봐 달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예슬은 "오늘 이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오늘 정말 아름다운 날이다. 앞으로 하게 될 작품에서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화정상에는 크리스 헴스워스, 마이클 만, 전쯔단, 나오미 왓쯔, 왕리홍 그리고 슈퍼주니어 등 수많은 스타들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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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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