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레이디스코드 모른다” 거짓, 과거 동반 출연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0 16:46  수정 2015.01.20 16:50
클라라 리세(MBC 화면캡처)

클라라와 폴라리스 측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레이디스코드의 故 리세 관련 논란이 크게 확산되고 있다.

클라라 측은 19일,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회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 되자 문제가 된 레이디스 코드 조문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클라라 측은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은비와 리세 조문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폴라리스와 불협화음이 있던 시기였다"며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도 만난 적이 없다. 알지도 못하고 불협화음이 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오라는 것인가"라며 반문했다.

하지만 이는 거짓이었다. 클라라는 과거 리세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 클라라와 리세는 함께 출연해 다이빙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클라라는 문자 메시지 공개와 관련해 "저는 어제 정식재판을 시작하기도 전에 언론재판에서 사형을 받았고 여론재판에서 사형 확정을 받았습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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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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