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69평 집공개 "돈다발도 전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1 00:02  수정 2015.01.21 00:33
래퍼 도끼가 자신의 집에 5만원권 돈뭉치를 진열해 눈길을 끌었다. ⓒ Mnet'4가지쇼' 방송캡처


래퍼 도끼가 자신의 집에 5만원권 돈뭉치를 진열해 눈길을 끌었다.

도끼는 20일 저녁 6시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도끼는 자신의 69평짜리 집을 소개하며 "우리 집에 전시돼 있는 돈다발이 있다"며 5만원을 전시해둔 진열대를 선보였다.

도끼는 이어 "난 집에서 항상 돈을 센다. SNS에 돈과 시계를 찍어서 올린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자랑하냐'고 한다"고 자신을 보는 시선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박재범은 "이게 자랑이 아니라 이렇게 안 될 것 같은 아이가 이렇게 됐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끝으로 도끼는 "매달 돈다발 한 뭉치씩 어머니께 드린다"며 효자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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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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