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우리가 한화생명' 사내모델 9명 공개

윤정선 기자

입력 2015.01.22 14:56  수정 2015.01.22 15:01

다양한 연령대 직원 뽑아…친근감·신뢰감 높여

한화생명은 올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할 사내모델 9명을 뽑았다. ⓒ한화생명

올해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얼굴이 공개됐다.

한화생명(대표이사 김연배, 차남규)이 올해 홍보를 이끌 사내모델로 여직원 6명과 남직원 3명 총 9명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의 사내모델은 지난 1993년 입사자부터 신입사원까지 다양한 연령의 직원을 대상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한화생명을 대표하는 얼굴로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홍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신선한 이미지를 가진 직원의 홍보활동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한화생명 사내모델로 뽑힌 인사팀 조현진(25, 여) 사원은 "회사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촬영했다"며 "내가 소개하는 상품이 고객에게 인기 있었으면 더욱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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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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