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관리공사는 지난 5일 경기도 양평 유명산에서 올해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건설관리공사노동조합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수주기원제에는 김원덕 사장, 허진영 노조위원장, 감사, 본부장을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명산 정상에 올라 2015년 수주목표 달성을 위한 굳건한 결의를 다졌다.
김원덕 사장은 “신규수주에 총력을 기울려 경영효율화를 기해야 할 것이며, 특히 희망찬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으로 활기차고 당당한 KCM, 열정의 KCM인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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