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헨리에 속아 '진짜 사나이' 입대, 사기꾼이다"
엠버가 ‘진짜 사나이’에 출연하게 된 이유가 헨리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솔로 가수로 변신한 엠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엠버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대에 대해 "입대를 결정하게 된 계기는 헨리 때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헨리의 조언을 받으며 입대했는데 군생활은 전혀 달랐다. 완전 사기꾼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엠버는 “재입대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NO NO”라며 단호하게 잘라 말했다.
지난 13일 공개된 엠버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 곡 ‘쉐이크 댓 브라스’(SHAKE THAT BRASS) 뮤직비디오는 미국 빌보드에 소개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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