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러브하우스…깨소금 냄새 '솔솔'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6 16:43  수정 2015.02.26 16:48
잉꼬부부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두 번째 집’이 공개됐다. ⓒ우먼센스

잉꼬부부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두 번째 집’이 공개됐다.

백지영 정석원은 여성지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들의 집 인테리어는 스타일리시한 젊은 부부답게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집안 곳곳에 서로를 배려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 것.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리모델링 공사를 맡은 관계자는 "두 사람은 시원하고 소탈한 커플이었다"고 전했다. 정석원은 영화 '대호' 촬영에 한창이며, 백지영은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의 OST 'Because of you'를 발매했다.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새 보금자리 화보와 결혼 스토리는 우먼센스 3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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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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