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브라더스’ 육중완, 육성재 앞에서 인생 최대 굴욕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6 22:05  수정 2015.02.26 22:11
육중완, 육성재 ⓒ MBC

MBC ‘나 혼자 산다’의 육중완이 ‘비투비(BTOB)’ 육성재와 함께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산천어 축제’를 즐겼다.

연예계에 흔치 않은 ‘육’씨 성을 가진 육중완과 육성재는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묘한 끌림(?)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그 후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은 화천으로 향하는 내내 ‘육씨 집안’ 수다를 펼치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 급기야 촌수를 따져보던 육중완과 육성재, 알고 보니 깜짝 놀랄만한 관계임이 밝혀졌다.

한편, 육중완은 패기 넘치는 산천어 낚시 도중 뜻밖의 난관(?)에 부딪히며 인생 최대의 굴욕을 경험했다. 육중완이 육성재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었던 굴욕적인 사건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육브라더스’의 산천어 축제 현장은 27일(금)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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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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