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광동제약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김영진 기자

입력 2015.03.02 09:30  수정 2015.03.02 09:37

기존 4명 승진, 3명 신규 보임 발령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 ⓒ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최성원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승진 인사를 2일 단행했다.

최 부회장은 광동제약의 창업주인 고 최수부 회장의 장남이자 주식 6.59%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지난 2013년 7월 최수부 회장의 별세 이후 1년 8개월만에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광동제약은 또 관리본부 모과균 부사장을 사장으로, 유통·생수사업부 이인재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홍보실 박상영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시켰다. 신규 임원으로는 DTC사업부 김영인, OTC사업부 이규원, 병원사업부 박희만 부장을 각각 이사대우로 승진시켰다.


△대표이사 부회장 최성원

△관리본부 사장 모과균

△유통·생수사업부 부사장 이인재

△홍보실 전무이사 박상영

△DTC사업부 이사대우 김영인

△OTC사업부 이사대우 이규원

△병원사업부 이사대우 박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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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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