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서울 여친 결별통보 탓? 대구집 판 이유..."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3.03 22:06  수정 2015.03.03 22:12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서울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 출연한 양준혁은 "서울 올라온 지 5년 정도 됐다. 계속 대구에 집을 뒀는데 4년 정도 집을 비우니 피폐해졌다. 그래서 지난해 말에 대구 집을 팔았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서울 양재동에 혼자 살기 때문에 월세 집이 있다. 사업 등으로 손해 본 것은 아니다. 나중에 결혼할 때 되면 집을 확실하게 구하려고 한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한편 이날 양준혁은 여자친구와 대구행을 언급해 헤어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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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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