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도연 "짝사랑 이용진에게 순댓국 먹으며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5 03:59  수정 2015.03.05 07:56
장도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장도연이 동료 개그맨 이용진을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듣도 보도 못했지만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특집'이라는 이름으로 김민수, 에프엑스 엠버, 손종학,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이용진을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순댓국을 먹으면서 마음을 표현했는데 다시 먹자고 하니까 상대방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잘 안됐다. 그래서 점집까지 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장도연은 "속상한 마음에 한강 가서 술을 마셨다"라며 "진심으로 좋아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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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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