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섹시 카리스마 여전하네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3.06 17:41  수정 2015.03.06 17:46
가수 아이비가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선보였다._'엠카운트다운' 아이비 출연분 캡쳐

가수 아이비가 8년 만에 '유혹의 소나타' 무대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비는 2007년 발표한 히트곡 '유혹의 소나타'를 열창했다. 8년 만에 무대에 오른 아이비는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특유의 섹시 카리스마는 여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다운'은 '스무살 엠넷 특집'으로 꾸며져 20년의 가요사를 되돌아보는 무대가 펼쳐졌다. 아이비 외에도 룰라, 이승환, 박지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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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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