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임성은, 거짓말 같은 45세 유부녀 비키니 자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7 20:35  수정 2015.03.07 20:42
임성은 비키니(MBC '사람이좋다' 캡처).

90년대 그룹 영턱스클럽의 멤버로 절정의 인기를 누렸던 임성은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임성은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1996년 댄스 그룹 영턱스 클럽의 멤버로 스타덤에 올랐던 임성은은 1년 만에 탈퇴하고 솔로 앨범을 냈지만 큰 사랑을 받지는 못했다.

이후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6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뒤 10년째 스파 사업에 전념해왔던 임성은은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19년 전 활동 당시와 비교해도 변함이 없는 늘씬하고 탄력있는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45세의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잘록한 허리와 매력적인 까만 피부는 임성은의 매력을 더했다.

임성은은 6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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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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