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평소엔 노브라..."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재일교포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극비리에 입국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얼굴을 철저하게 가린 채 모습을 드러낸 후 곧바로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차량을 타고 급히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 10월 지드래곤과 서울 모처의 한 바에서 다정하게 있던 모습이 외부에 공개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런 가운데 지난해 12월 도쿄 시내에서 열린 신상품 발표회에 참석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체형 브래지어의 홍보를 하는 과정에서 "100번 정도 찍었다. 촬영 내내 위쪽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있었다"며 "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나중에는 그냥 편하게 찍었다. 평상시에는 브래지어를 잘 안 하고 다닌다. 입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