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어린시절 사진 공개…'모태 미녀'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9 09:50  수정 2015.03.09 09:55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모태미녀임을 인증했다.ⓒ판타지오 공식페이스북

‘순수의 시대’ 강한나가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9일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에는 “영화 ’순수의 시대’의 매혹적인 기녀 가희! 강한나의 진짜 ‘순수의 시절’ 모습 대공개! 모태미녀 강한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만나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강한나의 유년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강한나는 어린 시절에도 지금과 변함없이 이목구비와 웃을 때마다 쏙 들어가 있는 보조개, 늘씬한 팔 다리가 '모태미녀'라는 것을 입증한 것.

강한나는 ‘순수의 시대’에서 순수한 사랑과 매혹 그리고 강렬한 복수의 얼굴을 모두 지닌 여인 가희로 분한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블라인드’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신작으로 지난 5일 개봉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