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과 G12인 기욤 패트리, 타일러 라쉬,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벨라코프 일리야, 샘 오취리, 블레어 윌리엄스, 다니엘 린데만, 줄리안, 수잔 샤키야, 타쿠야, 로빈 데이아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글로벌 문화대전 -한발 늦은 이슈’ 코너에서 MC 성시경은 전현무에게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옛날에 라디오에서 협찬품을 이야기할 때 아동복을 ‘야동복’이라고 얘기한 적 있다”고 “실시간 검색어에 뜨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현무는 “(실시간 검색어에) 야동복은 뭐할 때 입는 옷이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 있을 때 주워들은 스포츠 중계 해프닝을 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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