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아동복 '야동복'으로 실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0 10:01  수정 2015.03.10 10:07
방송인 전현무가 '비정상회담'에서 자신의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mbc 티비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비정상회담'에서 자신의 방송사고를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과 G12인 기욤 패트리, 타일러 라쉬,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벨라코프 일리야, 샘 오취리, 블레어 윌리엄스, 다니엘 린데만, 줄리안, 수잔 샤키야, 타쿠야, 로빈 데이아나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글로벌 문화대전 -한발 늦은 이슈’ 코너에서 MC 성시경은 전현무에게 “방송사고를 낸 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옛날에 라디오에서 협찬품을 이야기할 때 아동복을 ‘야동복’이라고 얘기한 적 있다”고 “실시간 검색어에 뜨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현무는 “(실시간 검색어에) 야동복은 뭐할 때 입는 옷이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 있을 때 주워들은 스포츠 중계 해프닝을 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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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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