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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비욘세보다 예쁜 리한나, 뒤태는 예술의 경지”


입력 2015.03.12 16:03 수정 2015.03.12 16:08        스팟뉴스팀
배철수 ⓒ MBC

가수 겸 DJ 배철수가 자신이 만난 가수 중 리한나가 가장 예뻤다고 회상해 화제다.

배철수는 12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2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리한나를 꼽았다.

배철수는 “이전에는 내가 만난 여가수 중 비욘세가 가장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리한나를 본 뒤 바뀌었다”면서 “특히 뒤태가 예술의 경지였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국의 대표적인 장수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25주년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특집 생방송 ‘Live is Life’로 팬들과 만난다.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리는 특집 생방송에는 청취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이승환밴드, 부활, 넥스트, 크라잉넛 등 12팀이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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