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엄마의 완벽 글래머 비결 '잦은 성관계'
영국 모델 조시 커닝햄 "운동·다이어트 전혀 안해"
영국 모델 조시 커닝햄이 자신의 몸매 비결은 '잦은 성관계'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커닝햄은 프랑스 연예잡지 '클로저(Closer)'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솔직하고 과감하게 털어놨다.
커닝햄은 "나는 세 아이의 엄마인 것 치고는 괜찮은 몸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커닝햄은 "나는 담배도 피우고, 절대 운동을 하거나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면서 "내 비밀은 성관계에 있다, 그것도 '매우 잦은 성관계'"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한편 커닝햄은 자신의 성생활에 대해 매우 개방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커닝햄은 지난해 초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며 "아이의 아빠가 누군지 확실하지 않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가슴 확대 수술을 위해 매춘부로 활동해 왔다.
또한 커닝햄은 지난해 영국 유명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빅 브라더'에 출연하기 위해 뱃 속 아기를 낙태할 수도 있다고 밝혀 '영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여자'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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