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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방송도 줄고 상처 받아” 라면버거 사건 뭐길래


입력 2015.03.12 21:25 수정 2015.03.12 21:30        스팟뉴스팀
파비앙 ⓒ bnt

프랑스 출신 모델 파비앙이 라면버거 사건을 언급해 화제다.

12일 bnt는 파비앙의 패션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파비앙은 평소 온화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과감한 복근을 공개하며 남성미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파비앙으 인터뷰를 통해 ‘라면버거 사태를 언급했다.

파비앙은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가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 올리기 전에 이미 나온 것도 알고 있었고 제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며 “그래서 웃는 이모티콘도 붙였는데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파비앙은 “이 사건으로 방송도 많이 줄었으며 댓글에 상처도 많이 입었다”며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했다”고 해명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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