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불우했던 성장기 “아버지는 5살 때 사망, 어머니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6 17:03  수정 2015.03.16 17:08
서정희 어린 시절. (방송 캡처)

서세원 아내 서정희의 불우했던 성장기가 새삼 화제다.

서정희는 지는 2008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의 사랑이 너무 그리워 ‘난 크면 현모양처가 돼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내이자 엄마의 샘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서정희는 다섯 살 때 아버지가 사망했고, 홀로 4남매를 키우던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늘 일을 하러 나가 할머니 손에 자랐지만 유독 외로움을 많이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람과 달리 서정희는 서세원과의 32년 결혼생활 내내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고 주장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히 서정희는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정희 폭행 혐의로 기소된 서세원의 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참석, 19세 때 서세원을 처음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결혼해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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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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