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과거 발언 “축복받은 동안, 비결은 보톡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7 11:57  수정 2015.03.17 12:04
이승환 ⓒ 드림팩토리

가수 이승환의 동안 비결이 화제다.

이승환은 13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여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환의 무대가 화제가 되자 과거 발언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환의 변치 않는 동안 비결에 관심이 집중된 것.

이승환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원래 얼굴이 축복받은 DNA 얼굴이다. 온 집안이 동안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이승환은 “1998년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아봤다”고 답해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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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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