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임신 작전 “안 되면 대리모 불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7 17:14  수정 2015.03.17 17:20
킴 카다시안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34)이 임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최근 미국 언론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달 노스에게 동생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안 되면 ‘대리모’도 불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카다시안은 15일 첫 방송된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즈’ 방송에서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하루 500번 섹스하고 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선 카다시안과 카니예가 막 성관계를 갖고 누워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임신을 위한 카다시안 부부의 노력이 어느 정도인지 고스란히 드러낸 것. 카다시안은 아직 물리적 임신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대리모는 추후 생각해볼 생각이다.

카다시안은 “아무리 애써도 임신이 안됐다고 가족에 말할 때에는 정말 좌절감이 든다”며 이신에 대한 고충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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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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