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다니엘, 대중교통 이용 “마지막 칸 벽 본다”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3.17 18:23  수정 2015.03.17 18:29
다니엘 대중교통.(JTBC 화면캡처)

‘비정상회담’ 다니엘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밝혀 화제다.

1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홍진호와 강균성이 출연해 ‘티끌모아 부자’를 주제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다니엘은 “나는 혼자 있을 때는 짠돌이인 것 같다. 대학원 때는 나만의 방식을 만들었다. 집이 연세대학교 옆이었고 운동하는 곳이 경복궁이었는데 이 사이를 걸어다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전화하라. 밥 사주겠다”고 말했고, 다니엘은 지금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니엘은 “타쿠야는 알 거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 중간에 들어가면 알아보신다. 첫 칸이나 마지막 칸에 타서 벽을 보고 이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무슨 소리냐. SNS에 해쉬태그에 다니엘 치면 벽보고 서있는 뒷모습 사진 다 나온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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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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