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서아란, 올 블랙의 치명적 도발
올 블랙이 어울리는 그녀. 레이싱 모델 서아란의 뇌쇄적 표정은 여러 남성의 마음을 홀리기에 충분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서아란은 173cm 키에 서구적인 9등신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검은색 튜브탑 원피스를 입어 터질듯한 볼륨감을 드러냈으며, 특히 그녀의 표정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까지 했다.
또한, 보는 이를 압도하는 강렬한 표정은 귀여운 얼굴 뒤에 여전사로서 강인한 이미지까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2008년 금호타이어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서아란은 지난해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등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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