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남지현·신아영이 '뇌섹녀들의 과거 고백'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3.25 01:40  수정 2015.03.25 06:21
윤소희 남지현 신아영(tvN '택시' 캡처)

윤소희·남지현·신아영이 ‘과거’를 고백했다.

뇌섹녀 특집으로 꾸민 tvN ‘택시’ 25일 방송에는 윤소희·남지현·신아영이 출연했다.

모두 ‘엄친딸’로 유명한 재원들이다. 윤소희는 과학 영재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 남지현은 서강대학교 재학 중이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공부를 잘하는 비법에 대해 또박또박 설명하던 이들은 각자의 연애사를 밝힐 때는 부끄러운 듯 수줍어했다.

먼저 윤소희는 “학교 다닐 때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50개 받았다”면서 “하지만 연애를 해 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남지현은 “여고를 졸업해서 친한 남자 친구들이 없었다. 제대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신아영도 “여고를 나와서 그때까지 없었다. 하버드에 가서 연애를 해봤는데 그후로 3~4년 동안 연애를 못하고 있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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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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