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고현정과 대놓고 미모대결 ‘승리의 미소’
축구스타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이혜원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을 거야 이제. 웃을 일이 생기게 웃어서 웃을라고 웃을래. 같이 웃을 사람? 웃어줄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고현정과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원이 짙은 립스틱과 밝은 미소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면,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무표정한 표정을 짓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이혜원은 “언니(고현정)가 일부러 안 웃으시는 거라고 했어요. 오해하지 말라고요. 볼 늘어나신다고. 콘셉트라고”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현정 앞에서도 꿀리지 않는 미모” “안정환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 사진만 보면 고현정이 밀리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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