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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오아희, 슈퍼카 포르쉐의 '관능 여신'


입력 2015.03.28 16:02 수정 2015.03.28 16:07        스팟뉴스팀
국내 톱 레이싱 모델 오아희가 수줍은 듯 파격적인 섹시 자태를 드러냈다. 오아희는 오는 4월 3일부터 열리는 '2015 서울 모터쇼'에서 3회 연속 슈퍼카 포르쉐 모델로 선다. ⓒ라우엘/이정우포토그래퍼

오아희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를 가장 절실하게 드러내는 화보. ⓒ라우엘/이정우포토그래퍼

오아희의 길게 내리 뻗은 각선미는 치명적인 뒷태를 더욱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다. ⓒ라우엘/이정우포토그래퍼

오아희의 감각적인 화보. 청재킷 사이 살짝 열린 옷섶으로 드러난 가슴라인이 관능적이다. ⓒ라우엘/이정우포토그래퍼

톱 레이싱 모델 오아희가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3회 연속 세계 최고의 슈퍼카인 포르쉐의 메일모델로 나선다.

오아희는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 모터쇼'에서 세계적인 슈퍼카 포르쉐의 대표 모델로 등장한다. 2년에 한 번 씩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인 서울 모터쇼에서 레이싱 모델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포르쉐의 여신'이 된 것.

오아희는 전시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모터쇼와는 특별한 인연이다. 모델로 데뷔도 2010년 부산 오토살롱이었는데, 그 이후 서울 모터쇼는 물론 서울 오토살롱, 부산 모터쇼, 부산 오토살롱 등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시를 섭렵했다.

모터쇼 외에도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아시안 르망 레이싱대회 레이싱 모델 등으로 맹활약한 오아희는 국내 레이싱 모델계에서는 '공인 톱'이다.

170cm, 35-25-36의 육감적인 팔등신 몸매의 소유자인 오아희는 서울 모터쇼에 앞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자동차를 한결 돋보이게 하는 모델의 역할은 늘 흥분의 연속"이라며 "섹시한 슈퍼카와 섹시한 모델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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