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이상형 번복...김소연 때문에?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31 15:43  수정 2015.03.31 15:49

김소연과 이상형 어긋나자 장위안 “기술 좋아졌다” “둘도 괜찮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비정상으로 출연한 김소연이 중국 비정상 장위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JTBC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비정상으로 출연한 김소연이 중국 비정상 장위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으로 김소연이 출연해 15학번 새내기 대학생활에 대한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김소연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고 물었고 김소연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상형을 꼽아보라는 질문이 나왔고 김소연은 중국 비정상 장위안을 뽑았다.

이에 장위안이 이전에 밝힌 이상형인 시어머니 발 씻겨주는 여자에 대해서 김소연이 대답을 머뭇거리자 장위안은 “요즘 기술이 좋아져서 발 씻겨주는 기계도 있다”고 말을 바꿨다.

또한 “결혼하면 아이는 몇 명이나 낳고 싶으냐”는 질문에 김소연은 “2명”이라고 답했지만 장위안의 희망 아이 수는 3명이었다.

하지만 장위안은 “둘도 괜찮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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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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